안녕하십니까? 현재 3일차 사이드3가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까지는 아무런 문제가 없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계속 이렇게 운영되면 좋겠습니다. 비상시를 대비하여 매일 하루에 한번씩 백업하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생길경우 문제가

생기기전의 데이터로 복원시점이 가능하게끔 했습니다.


지난 2월 18일 사이드3 레이아웃에 대해 새롭게 운영진을 지원해주신 내일로님과 루피어스님께 선정된 레이아웃 후보군을

골라 그중 맘에드는 1개를 선택해 달라고 요청했고 그 결과 레이아웃이 결정되었습니다.


해당 레이아웃을 기초로 하며 데이터는 그대로 사용됩니다. 레이아웃이 완성되면 바로 사이드3는 정규 레이아웃으로

적용하여 사용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사이드3에 과거 제공되었던 각 작품별 소개, 판권 등장작품 소개는 게시판제로 할 것이냐 위키형태로 할 것이냐 논의한결과

위키 형태로 하는 것이 더 원할한 서비스가 되지 않겠냐는 루피어스님의 의견이 있었으며 이 부분은 차후 내일로님과 재 논의하고

채택할 예정입니다.


추가로 사이드3 레이아웃이 정해지면 RD 일보의 계보를 잊는 사이드3 웹진을 만들 계획입니다. 이 웹진의 이름을 공모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이름 공모를 꼭 부탁드립니다. 소정의 상품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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